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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정보

푸들 정보 - 지능순위, 털빠짐, 푸들 크기

by 금빛황소 2022.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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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려견 정보를 알려드리는 에콥입니다.

오늘은 대중적이면서도 매력이 넘치는 푸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푸들은 머리가 똑똑하기로 잘 알려진 견종입니다. 

훈련도 상대적으로 쉬운편에 속하고, 털빠짐도 거의 없다시피 하여 반려견으로써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푸들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푸들의 역사

푸들의 어원은 프랑스어로 카니쉬에서 유래했습니다. 카니쉬는 오리 암컷을 의미하는 칸(cane)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푸들은 물에 서식하는 새를 사냥하는 견종이었습니다. 푸들은 밝고 명랑하고 충성심이 강한 성격으로 반려견으로써의 인기를 얻었습니다. 다양한 개량이 이루어지면서 체구가 네가지로 나뉘어졌고 모색이 다양해졌습니다.

푸들의 체형은 머리 크기와 다리 길이, 체구의 길이 등이 적당하여 비율이 잘 맞는 체형입니다.

푸들의 특징으로는 곱슬거리는 털이 특징입니다. 빗질을 해주면 볼륨감이 살아나면서 푸들의 외형을 꾸미는 것 또한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과 인기를 불러일으켰습니다. 

 

푸들의 종류

위에서 말씀 드렸듯이, 푸들은 체구에 따라 네가지의 종류로 나뉘어졌습니다.

작은 체구 순으로 토이푸들, 미니어처 푸들, 미디엄 푸들, 스탠다드 푸들 로 총 네가지의 종류로 나뉘어집니다.

주변에서 흔히 보여지는 푸들은 토이푸들 또는 미니어처 푸들로 체구가 작은 소형견에 속하는 푸들입니다.

미디엄 푸들은 중형견으로써 35 - 45cm 정도의 체고를 가졌습니다. 육안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중형견 정도의 크기에 해당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탠다드 푸들입니다. 스탠다드 푸들은 체고가 45 - 60cm 정도의 체고를 가졌습니다.

대형견의 범주에 속하며, 다리가 길어 일어나면 성인의 키와 비슷할 정도의 크기입니다.

 

푸들의 특징

푸들은 지능이 매우 높은 것으로 유명합니다. 견종 중 지능순위 2위에 순위되어질 정도입니다.

지능이 높아 훈련이 빠르고 사람의 말을 잘 이해하며 행동과 눈치가 빠릅니다.

하지만 혼자있는 것을 매우 싫어하여 견주님의 사랑을 항상 필요로 합니다.

또한 푸들은 감정 공감능력이 뛰어나 견주의 성격을 잘 파악하며 이에 맞추어 행동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잔짖음은 조금 있는 편입니다. 푸들은 충성심이 많기로 유명한데, 주인을 지켜야 한다는 본능이 강해 낯선 사람이나 상황이 생기면 잔짖음이 많은 편입니다. 또한 외로움이 많아 분리불안으로 인한 짖음도 많습니다.

이러한 짖음은 공격적인 짖음보다는 방어적인 짖음이 많습니다. 이는 푸들의 온순한 성격을 대변하는 것입니다.

잔짖음을 해결하려면 견주의 적극적인 사랑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푸들 털빠짐

푸들의 강한 장점으로 뛰어난 지능을 꼽았습니다. 이에 준하는 강점으로는 털빠짐을 꼽을 수 있습니다.

푸들은 털빠짐이 적기로 유명합니다. 반려견을 키우기에 털빠짐은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으며, 신중히 생각해야 하는 부분임이 분명합니다.

푸들은 모질이 굽슬거리며 모질이 강해 빠지더라도 공기중에 날아다니는 경우는 없으며, 털갈이 시기에도 빗질 한번이면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행여 털갈이를 심하게 하여 털이 빠지더라도 곱슬기가 심해 뭉쳐서 빠지므로 손으로 주워서 휴지통에 버리면 됩니다.

하지만 푸들의 곱슬거리는 털은 털빠짐이 덜한 장점도 있지만, 그만큼 꼬임이 심해 빗질 또한 자주 해주어야 합니다.

빗질에 게을러지면, 털이 서로 뭉쳐 결국 짧게 미용을 해야하는 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푸들 분양 시 주의사항

위에서 말씀 드렸습니다. 푸들은 매우 활발하며 호기심이 많고 외로움이 많습니다.

머리가 똑똑하고 털빠짐이 덜하다는 장점도 있지만, 다른 견종도 그렇듯 푸들 또한 견주의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털꼬임을 방지하여 빗질도 자주 해야합니다. 활동량이 많아 산책도 자주 해야합니다.

활동량은 체구가 클수록 많아지므로 체구가 큰 푸들일 수록 많은 운동량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아직까지 남아있는 푸들의 사냥습성을 해소해주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푸들은 눈물이 많습니다. 모질의 특성상 색상의 변질이 심하고 미용을 자주해야하는 견종으로써 눈물관리는 필수입니다. 어렵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견주님의 작은 관심이면 충분히 관리할수 있고 해결할 수 있습니다.

눈물이 심한 경우 약을 처방받아 먹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눈물 약은 독한편이어서 푸들의 간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수의사의 처방이 필요합니다. 눈물자국을 전용 클리너로 자주 세척해 주어야 하며, 세척 후 습하지 않도록 잘 말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푸들은 습관성 탈골이 있습니다. 이는 유전병 입니다. 점프를 상당히 좋아하여 높은곳에 오르내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관절의 건강을 생각하여 되도록이면 점프는 하지 못하게 하여야 합니다.

 

이러한 정보들 참고하시어 부디 현명한 분양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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